대전시장, 부인과 한 표…"건강한 권력 위해선 투표해야"
조명휘 기자 2025. 6. 3. 11:33
중앙동 제2투표소서 한 표 행사
[대전=뉴시스] 이장우 대전시장이 3일 동구 소제동 전통나래관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 선거 중앙동 제2투표소에서 아내 김세원 여사와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이장우 대전시장이 3일 동구 소제동 전통나래관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 선거 중앙동 제2투표소에서 아내 김세원 여사와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113315265gdxl.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 본투표를 마치고 시민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동구 소제동 전통나래관에 마련된 중앙동제2투표소에서 아내 김세원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 시장은 투표를 마친 뒤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면서 "지도자의 권력은 국민이 위임한 것이며 그 권력이 건강하게 작동하기 위해선 국민 스스로 참여하는 것이 바로 투표"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주권을 반드시 행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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