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조심하는 마당에" 홍진경, '빨간옷' 입었다가 '정치책' 논란 [스타이슈]
허지형 기자 2025. 6. 3. 11:30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빨간색 옷을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가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홍진경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빨간색 상의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한 의류 매장에 방문해 옷을 피팅하는가 하면 카페를 찾아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하지만 그가 착용한 빨간색 옷이 문제가 됐다. 최근 래퍼 빈지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 등이 정치색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많은 연예인이 대선 기간 동안 정치색 논란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는 상황 속 홍진경의 옷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미 다른 연예인들이 오해받을까 조심하는 마당에 이런다면 이건 모르는 게 아니라 신념", "왜 이렇게 티를 못 내서 안달인지", "진짜 실망" 등 반응을 보이는 반면, "빨간 옷 입으면 왜 안 되냐", "응원한다" 등이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제21대 대통령선거 본 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 4295곳의 투표소에서 치러진다. 보궐선거로 통상보다 2시간 연장됐다.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사전투표가 진행됐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응팔 혜리 동생' 최성원, '백혈병 완치' 후 2년 만 SNS..수척한 얼굴 - 스타뉴스
- '최태준♥' 박신혜, 다리 길이 실화? "왜이리 멋있어" 놀랍네 - 스타뉴스
- '이동건 열애설' 강해림 누구..고수위 베드신 - 스타뉴스
- 홍주연, ♥전현무 열애 인정? "귀엽고 재미있는 사람 이상형" - 스타뉴스
- "아들 집 불편, 지하철 화장실 써"..윤시윤, 그렇게 안 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네 - 스타뉴스
- '북청사자머리' 방탄소년단 지민, 헤어스타일까지 연일 화제.."장발 지민은 요정"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 부문 108주 연속 1위..원픽차트 23회 연속 No.1 | 스타뉴스
- BTS 크레딧 홀로 제외..진 "나의 수고는 나 자신만 알면 돼" 직장인까지 울린 대인배 명언 [스타이
- "아들 '불륜 가해자' NO"..홍서범, 전 며느리 주장 직접 반박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박소윤 母, '53세' 김성수와 첫 만남.."결혼까지 생각하나?" [신랑수업2]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