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 ♥’ 조세호, 새신랑 미소 가득… 아내가 꾸며준 휴가룩인가?

신예지 기자 2025. 6. 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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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9살 연하 모델과 결혼
성대한 결혼식으로 화제
조세호가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조세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발리 여행 사진들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세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잘 쉬다 가용!! Thank you BALI♡"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발리 곳곳을 ‘조세호 스타일’로 즐기며 대리 휴가 감성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화려한 패션을 자랑했다. 흰색 카라티에 화려한 냉장고 바지를 매치해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버건디 색 가방과 주황색 신발까지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그는 여기에 캡 모자와 팔찌,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착용해 힙한 매력을 드러냈다.

누리꾼들도 조세호의 여행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너무 귀엽게 웃으시잖아요!", "롱다리 모델인 줄 알았어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사진을 아주 멋지게 잘 찍으세호", "너무 귀여워요. 찰떡 의상!"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살 연하 모델 정수지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셀럽들이 참석한 화려한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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