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선일 차차 맑아져…경기·강원 한때 비 조금

2025. 6. 3. 11: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대선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른 가운데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에는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박서정 캐스터.

[캐스터]

저는 지금 삼청동 주민센터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투표하러 가시는 길 날씨로 인한 큰 어려움은 없겠습니다.

하늘이 차차 맑아지면서 어제부터 이어지던 비도 거의 그쳤는데요.

다만 자외선이 강해서 피부를 적극적으로 보호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기온이 평균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높습니다.

자세한 한낮 기온 살펴보시면 서울과 고양, 천안 25도, 밀양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볕이 강해서 자외선 차단에 힘써 주셔야 되는데요.

한낮에는 자외선 지수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고요.

남부 곳곳은 위험까지 치솟겠습니다.

곳곳에 약간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겠는데요.

경기 북동부와 영남 곳곳에 5mm 미만, 강원도에 최고 10mm가 예상됩니다.

비는 저녁까지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다.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는데요.

오후부터 서해안과 강원 산지, 경북 북동 산지와 내륙 곳곳은 순간 풍속 초속 15에서 20m의 돌풍이 몰아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다시 더워지겠는데요.

목요일에는 서울의 한낮 기온이 27도를 보이겠고 다음 주에는 30도 가까이 쑥쑥 오르겠습니다.

별다른 비 소식도 없는 만큼 여름 대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해가 지면 빠르게 서늘해지니까요.

외출하실 때는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삼청동 주민센터 앞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현장연결 구본은]

#날씨 #비 #기상정보 #자외선 #약한비 #일교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