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일 '문화로 야금야금' 특별 행사
이비슬 기자 2025. 6. 3. 11:15
이순신 인형 만들기·태권도 퍼포먼스 등
서울공예박물관 해치 팝업 카드 만들기(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문화로 야금야금' 특별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문화로 야금야금은 매주 금요일 서울 시립문화시설 8곳을 야간 개방해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충일인 6일 오후 6시부터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이순신·거북선 주제의 그림자 인형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태권도 마샬아츠와 국악이 어우러진 야외 퍼포먼스가, 남산골한옥마을 전통공예관에서는 '광복 80주년 기념–우리들의 태극기' 전시가 열린다.
이외에도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우리 꽃, 우리 태극기' 체험(13·20일) △운현궁 '운현유람기' 공연(13일) △북서울미술관 야외 영화상영회 '몬스터파크'(20일) △서울도서관 작가 북토크 '사람을 찾아온 고래들'(13일) 등 금요일마다 야간 행사가 이어진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마채숙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건전한 야간 문화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활력을 찾고 나라 사랑의 의미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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