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나라 사랑의 밤'…서울시 '문화로 야금야금' 특별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문화로 야금야금(夜金)' 행사로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을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문화로 야금야금은 매주 금요일 서울역사박물관 등 시립 문화시설을 오후 9시까지 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현충일인 6일 오후 6시와 7시, 1층 학습실에서 그림자 인형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마채숙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촬영 안 철 수] 2025.5](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yonhap/20250603111503686fofc.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문화로 야금야금(夜金)' 행사로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을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문화로 야금야금은 매주 금요일 서울역사박물관 등 시립 문화시설을 오후 9시까지 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현충일인 6일 오후 6시와 7시, 1층 학습실에서 그림자 인형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충무공 이순신과 거북선을 주제로 직접 그림자 인형을 만들고, 인형극 놀이를 체험해 보는 시간이다.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오후 7시부터 태권도 마샬아츠 퍼포먼스와 국악이 어우러진 야외 공연을 진행한다.
남산골한옥마을 전통공예관에서는 '광복 80주년 기념 - 우리들의 태극기' 전시를 6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모든 행사는 무료며 자세한 정보는 서울문화포털에서 볼 수 있다.
마채숙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해태 타이거즈는 내 종교였다"…마지막 단장 최윤범씨 별세 | 연합뉴스
- 지드래곤, 해외 콘서트서 '음력설' 인사하자 中 누리꾼 반발 | 연합뉴스
- [쇼츠] "이제 논스톱 융단폭격"…이란軍 본부 잿더미 | 연합뉴스
- [샷!]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에 호랑이·사자 그림 도자기 접시 선물 | 연합뉴스
-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잿더미 속 책가방에 절규…이란 초교 폭사 165명(종합) |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 '이재명·김혜경 蘭' 생겨…李대통령 "정말 영광" | 연합뉴스
- 뼈까지 갈았는데…10대 턱에 박힌 의료기기, 합의금은 300만원 | 연합뉴스
- 출소 4개월 만에 여탕 훔쳐보고 도둑질한 50대, 징역 3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