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인 줄…임원희, EXID 솔지에 22살 연하 걸그룹 닮은꼴 또 나왔다(‘미식전파사’)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임원희가 STAYC 아이사와 ‘닮은꼴 케미’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3일) 오후 7시 방송 예정인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는 걸그룹 STAYC의 수민과 아이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임원희와 먹방 여행을 떠난다.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수다와 예상치 못한 ‘닮은꼴 케미’까지 더해져,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신선한 조합의 그림이 펼쳐진다. 먼저, STAYC 멤버 수민과 아이사는 등장과 동시에 ‘찐 미식가’의 면모를 뽐낸다. 수민은 “먹는 것과 운동을 정말 좋아한다”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을 위해 지방이 적은 고기 부위를 직접 구워 먹는게 취미다”라고 밝힌다. 이에 아이사도 “오늘은 뭘 먹을까 궁금했다”며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설렘을 나타낸다.
이어 STAYC 활동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수민은 “처음에는 아이돌을 할 생각이 없었는데 캐스팅 제안을 받으면서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놓고, 아이사는 “회사 PD님이 겹치지 않는 예명을 지어주시기 위해 고민하시다가 아이사라는 예쁜 이름이 탄생하게 됐다”며 활동명에 얽힌 이야기도 전한다. 두 사람은 현재 멤버 6명이 3명씩 총 두 채의 집에서 각각 독방을 쓰고 있다며 숙소 생활 모습도 공개한다.

특히 올해 여름 공개를 앞둔 영화 ‘귀시’로 첫 연기에 도전한 수민은 “촬영을 끝내고 나니 아쉬움이 오래 남더라”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에 임원희는 “연기에는 각자의 타이밍이 있다. ‘한 번만 더 갈게요’ 같은 말이 오히려 현장에서 더 환영받기도 한다”고 선배 배우로서의 조언을 건넨다.
한편, 임원희는 “내가 70년생인데 수민, 아이사 부모님이 73년생이더라”며 세대 간 간극에 놀라고, “나 25살 때 아이사 얼굴이 있었다”며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수민은 “아이사 얼굴 포인트가 곳곳에 있다”고 거들고, 아이사 역시 “선배님에게 아빠 얼굴이 보인다”며 수줍게 미소 짓는다. /kangsj@osen.co.kr
[사진] 채널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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