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 제21대 대선 투표 참여

이재우 기자 2025. 6. 3. 11: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서울 강남구 논현1동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5.06.03.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은 3일 배우자 김윤옥 여사와 함께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에 참여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김 여사와 함께 서울 강남구 논현1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이 전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에 검은색 셔츠를 입고 투표소를 찾았다. 넥타이 등은 착용하지 않았다. 김 여사는 빨간색 셔츠와 검은색 정장을 입고 투표소에 방문했다.

이 전 대통령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원사격한 바 있다. 그는 전날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21대 대선과 관련해 "이 시대에 서민, 중소상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아는 정직한 후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김 후보와 회동에서는 "김문수는 노동자도 잘 알고, 기업 유치 경험이 있는 행정가로서 국가 경영할 수 있는 좋은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