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윤석열·김건희 투표…“국민께 사과 안 하나” “샤넬백 받았나” 묻자

서영지 기자 2025. 6. 3. 10: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제3투표소에서 투표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씨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서울 서초구 사저 인근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9시40분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 근처에 있는 원명초등학교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윤 전 대통령은 투표를 마친 뒤 “사전투표가 부정선거라고 생각하느냐” “이번 선거도 부정선거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냐” “탄핵 때문에 이번 대선이 치러졌는데 국민께 사과할 생각이 없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샤넬 백 수수 의혹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 여사도 “샤넬 백을 안 받았다는 입장이 그대로인가”라는 기자들 물음에 입을 꼭 다문 채 투표소를 빠져나갔다.

글 서영지 기자 yj@hani.co.kr 영상 장종우 기자 whddn3871@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