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레알이 망설이자 17세 아르헨 초신성 마스탄투오노 영입 도전… 바이아웃도 OK

김태석 기자 2025. 6. 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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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이 아르헨티나 17세 신성 프랑코 마스탄투오노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 는 파리 생제르맹이 영입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가는 듯했던 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마스탄투오노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의 핵심으로 평가되며, 레알 마드리드가 마스탄투오노의 이러한 재능과 가능성을 주목하고 영입을 추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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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파리 생제르맹이 아르헨티나 17세 신성 프랑코 마스탄투오노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파리 생제르맹이 영입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가는 듯했던 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마스탄투오노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도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마스탄투오노와 직접 대화를 나눴으며, 선수가 파리 생제르맹행에 크게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17세로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고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 마스탄투오노는 현재 아르헨티나 수페르리가에서 가장 '핫'한 유망주로 통한다. 현재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의 핵심으로 평가되며, 레알 마드리드가 마스탄투오노의 이러한 재능과 가능성을 주목하고 영입을 추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풋 메르카토>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르다 귈레르와 마스탄투오노의 공존 문제, 또한 현재 또 다른 영입 대상인 니코 파스와 플레이스타일이 흡사하다는 문제 때문에 주저했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파리 생제르맹이 분위기를 감지하고 끼어들었다고 전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마스탄투오노에게 설정된 바이아웃 금액인 4,500만 유로(약 709억 원)을 지불하는 데 주저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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