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할머니 스카프 벗고 댄디남 변신‥깔끔한 셔츠룩에 심쿵
이해정 2025. 6. 3. 10:31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6월 2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입국했다.
앞서 일명 '할머니 스카프', '동묘 조끼' 등 화려하고 독특한 공항 패션으로 화제가 된 지드래곤은 이날은 깔끔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하늘색 셔츠, 체크무늬 팬츠를 착용해 다소 얌전한(?) 룩을 선보였다.
차분한 채도와 패턴의 의상에 지드래곤의 댄디한 매력이 물씬 묻어났다. 하지만 감각적인 디자인의 볼캡과 틴트 선글라스를 더해 지드래곤만의 개성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11년 5개월 만의 정규 3집 '위버멘시'(Übermensch)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드래곤은 도쿄를 시작으로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방콕 등 아시아 9개 도시에 이어 시드니, 멜버른 등 호주 2개 도시를 찾아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bermensch] (G-DRAGON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이어가며, 추후 추가 투어 날짜와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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