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당동 봉제공장서 화재…소방 "1명 사망"
박채령 기자 2025. 6. 3. 10:28

3일 오전 9시35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의 5층 규모 건물 2층에 있는 봉제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이 화재로 여성 1명이 사망했고, 7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오전 9시41분부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15대, 인원 55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박채령 기자 cha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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