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감독이 3루코치로 돌아왔다...애틀란타, 프레디 곤잘레스 코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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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감독이 3루코치로 돌아왔다.
애틀란타 구단은 3일(한국시간) 프레디 곤잘레스(61)를 3루코치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3루코치였던 맷 투이아소소포는 마이너리그 내야 코디네이터로 보직을 옮겼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플로리다 말린스 감독을 맡았던 그는 2016년 11월 말린스 3루코치로 부임, 2019시즌까지 이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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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감독이 3루코치로 돌아왔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일어난 일이다.
애틀란타 구단은 3일(한국시간) 프레디 곤잘레스(61)를 3루코치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3루코치였던 맷 투이아소소포는 마이너리그 내야 코디네이터로 보직을 옮겼다.
곤잘레스는 지난 2011시즌을 앞두고 바비 콕스 감독의 뒤를 이어 애틀란타 감독으로 부임했다.

2016시즌 9승 28패로 부진한 끝에 경질됐다. 당시 감독 자리를 브라이언 스닛커가 이어받아 지금까지 감독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곤잘레스가 코치로서 스닛커를 보좌하게 됐다.
곤잘레스에게는 이같은 경험이 처음은 아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플로리다 말린스 감독을 맡았던 그는 2016년 11월 말린스 3루코치로 부임, 2019시즌까지 이 역할을 맡았다.
이후 2020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볼티모어 오리올스 코치를 맡았다.
애틀란타는 3일 현재 27승 31패로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4위에 머물러 있다. 선두 뉴욕 메츠와는 9.5게임 차다.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로 부진했다. 이번 코치 이동은 이런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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