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김건희, 서울 서초구 사저 인근서 투표 [포토]
박종식 기자 2025. 6. 3. 10:15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사저 인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서 투표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41분께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 전 대통령은 투표소 향하던 중 마주친 아이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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