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집중기간 운영

김동근 기자 2025. 6. 3.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교육청이 사이버폭력과 도박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4일까지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 기간 학교들은 자율적으로 1주일을 지정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학생 참여·체험 중심 캠페인 △교직원·보호자 대상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여건에 맞게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월 4일까지 교원·학생·보호자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충남교육청 전경. 대전일보DB

충남교육청이 사이버폭력과 도박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4일까지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 기간 학교들은 자율적으로 1주일을 지정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학생 참여·체험 중심 캠페인 △교직원·보호자 대상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여건에 맞게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사이버폭력·도박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교원 대상 우수사례 공모와 학생 대상 예방캠페인도 병행한다.

교원은 수업·캠페인·동아리활동 등 교내 예방활동 우수사례를 보고서와 교육자료 등으로 공유한다. 학생들은 자치활동 플랫폼 '들락날락'을 활용해 △홍보노래 도전 잇기 △사이버폭력·도박 예방 아이디어 공모 △다짐 쓰기 △힘이 되는 댓글 쓰기 등 다양한 예방활동에 참여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돼 사이버폭력·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충남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