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집중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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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이 사이버폭력과 도박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4일까지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 기간 학교들은 자율적으로 1주일을 지정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학생 참여·체험 중심 캠페인 △교직원·보호자 대상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여건에 맞게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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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이 사이버폭력과 도박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4일까지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 기간 학교들은 자율적으로 1주일을 지정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이버폭력·도박 예방교육 △학생 참여·체험 중심 캠페인 △교직원·보호자 대상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여건에 맞게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사이버폭력·도박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교원 대상 우수사례 공모와 학생 대상 예방캠페인도 병행한다.
교원은 수업·캠페인·동아리활동 등 교내 예방활동 우수사례를 보고서와 교육자료 등으로 공유한다. 학생들은 자치활동 플랫폼 '들락날락'을 활용해 △홍보노래 도전 잇기 △사이버폭력·도박 예방 아이디어 공모 △다짐 쓰기 △힘이 되는 댓글 쓰기 등 다양한 예방활동에 참여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돼 사이버폭력·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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