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첼시, 최대 14명 방출"… 마레스카 감독의 '푸른 피의 숙청' 시작된다

김태석 기자 2025. 6. 3. 09: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첼시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스쿼드 정리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4위, 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우승 등 준수한 실적을 올린 마레스카 감독은 2024-2025시즌 11골을 기록한 날개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를 포함해 선수 다수를 이적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첼시는 새로운 선수 영입 작업에도 활발하게 착수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첼시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스쿼드 정리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최대 14명의 선수가 매물로 나오게 된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엔초 마레스카 첼시 감독이 첼시의 완전히 새로운 스쿼드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4위, 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우승 등 준수한 실적을 올린 마레스카 감독은 2024-2025시즌 11골을 기록한 날개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를 포함해 선수 다수를 이적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마두에케 이외에도 언급된 선수들의 이름값이 상당하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크리스토퍼 은쿤쿠, AC 밀란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주앙 펠릭스, 아스널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라힘 스털링를 비롯해 골키퍼들인 조르제 페트로비치와 로베르트 산체스, 수비진에는 벤 칠웰, 악셀 디사시, 웨슬리 포파나가 방출 가능성이 언급된다.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임대 생활하다 원 소속팀에 복귀해 나름 좋은 활약을 했던 트레버 찰로바도 매각 후보군에 있다. 이밖에도 키어넌 듀스버리홀, 카니 추쿠에메카, 레슬리 우고추쿠의 향후가 불투명하다.

한편 첼시는 새로운 선수 영입 작업에도 활발하게 착수하고 있다. 현재 입스위치 타운 공격수 리암 델랍을 둘러싼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다는 평가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도르트문트의 제이미 기튼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첼시행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