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전여빈-이설, 조력과 경쟁 사이 얽히고설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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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과 이설이 영화계 선후배로 만난다.
6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연출 이정흠)에서 신예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과 톱스타 채서영(이설 분)이 영화 '하얀 사랑'으로 특별한 인연을 맺는다.
여기에 한국 영화계의 톱스타인 채서영이 '하얀 사랑'에 합류하면서 작품을 향한 관심은 더욱 증폭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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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여빈과 이설이 영화계 선후배로 만난다.
6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연출 이정흠)에서 신예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과 톱스타 채서영(이설 분)이 영화 ‘하얀 사랑’으로 특별한 인연을 맺는다.
극 중 신인 배우인 이다음은 인생의 끝을 눈앞에 두고 있음에도 배우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던 중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의 영화 ‘하얀 사랑’ 속 주인공으로 캐스팅된다. ‘하얀 사랑’은 거장 영화감독의 아들이자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제하 감독이 5년 만에 선보이는 차기작이기에 주연을 꿰찬 신인 배우 이다음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한국 영화계의 톱스타인 채서영이 ‘하얀 사랑’에 합류하면서 작품을 향한 관심은 더욱 증폭되기 시작한다. 영화와 드라마, 광고를 종횡무진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채서영이 여러 작품을 마다하고 조연을 맡은 것. 채서영을 스타의 자리에 올려준 대상이자 옛 스캔들 상대인 이제하 감독과의 재회가 성사돼 사람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간다.
이렇듯 이다음과 채서영은 ‘하얀 사랑’이라는 작품으로 만나 얽히고설키는 관계성을 형성하게 된다. 아무런 필모그래피 없이 화제작으로 주연 데뷔전을 치르게 될 신인 이다음과 영화계 톱스타라는 위치에도 불구하고 주연이 아닌 조연을 선택한 채서영 사이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 모두 ‘하얀 사랑’의 감독 이제하와 각기 다른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영화계 선후배이자 같은 영화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료, 그리고 주연과 조연의 관계로 만나는 만큼 조력과 경쟁 사이를 오갈 이다음과 채서영의 흥미로운 관계성이 기대가 모아진다. 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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