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제훈, 이광기 딸 결혼에 부러움 “결혼도 작품만큼 중요”(아침마당)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제훈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6월 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날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얽힌 이야기를 전한 이제훈은 작품 선택 기준을 공개했다. 이제훈은 “한 편으로는 운이 좋았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선택한 시나리오를 대중이 좋아해 주시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저 역시 재밌는 글을 보는 걸 좋아한다. 재밌는 글이 영상으로 나왔을 때 사람들이 재밌게 웃고 즐기면서 끝났을 때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길 바라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양한 캐릭터 중 가장 자신과 비슷한 캐릭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제훈은 “나왔던 캐릭터의 요소, 요소들이 다 저인 것 같다. 저의 작은 부분을 극대화해서 표현했다. 저의 영혼이 조금씩이라도 담겨 있어서 그런지 영혼의 일, 다 제 뼈이자 살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0세인 이제훈은 결혼 계획도 공개했다. 이제훈은 “제 작품 선택만큼이나 중요한 인생의 목표이지 않을까. 저도 빨리 만나서 이광기 선배님 따님처럼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광기의 딸 이연지는 FC 우니온 베를린 소속으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인 정우영과 6월 1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생방송 중 딸이 언급되자 이광기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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