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8년 차’ 최양락·팽현숙, 뜨거운 60금 키스...“아직 사랑해”(‘1호가’)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6. 3. 09:30

‘1호가 될 순 없어2’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서로를 향한 절절한 사랑을 고백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부부 협회 창단을 앞두고 팽락 하우스에 모인 개그맨 부부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개그맨 후배들은 ‘머슴 양락’으로까지 지위가 전락해 버린 최양락의 모습에 안타까워하며 “혹시 노예 계약을 한 거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인다. 이에 최양략은 “나는 (머슴이 아니라) 그저 애처가일 뿐”이라고 항변하며 팽현숙과 난데없는 60금의 뜨거운 키스를 선보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배우자를 사랑하느냐’라는 질문에 팽현숙은 “나는 최양락을 너무 사랑한다. 최양락이 죽으면 바로 따라 죽을 거다”라며 살벌한 사랑을 고백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양락은 “지금까지 내게 했던 말과 행동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라며 특유의 깐족거림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시즌1 이후 4년 만에 잉꼬부부로 돌아온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60금 키스는 오는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공개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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