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본투표 오전 9시 투표율 9.2%… 대구 최고, 광주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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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3일 오전 9시 현재 9.2%로 잠정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11.5%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광주는 6.3%로 가장 낮았다.
특히 대구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25.63%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지만 본투표에서는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전국 투표소에서 집계된 투표율을 매 정각마다 홈페이지에 공표하며 이는 10분 전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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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중 409만3625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같은 시각 기준 2022년 제20대 대선 투표율(8.1%)보다 1.1%p(포인트), 지난해 제22대 총선(6.9%)보다는 2.3%p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11.5%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광주는 6.3%로 가장 낮았다. 특히 대구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25.63%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지만 본투표에서는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사전투표에서 전국 최고 수준이었던 광주, 전남(6.6%), 전북(6.8%) 등 호남 지역은 본투표에서 비교적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 주요 지역 투표율은 서울 8.5%, 부산 8.1%, 인천 9.3%, 대전 10.0%, 경기도 9.8%, 경북 10.9%, 경남 9.9%, 제주 8.4% 등으로 나타났다.
사전투표(5월 29~30일)를 비롯해 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 투표율은 이날 오후 1시에 공개되는 누적 투표율부터 합산된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전국 투표소에서 집계된 투표율을 매 정각마다 홈페이지에 공표하며 이는 10분 전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김성아 기자 tjddk9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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