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김혜수·조진웅과 ‘시그널2’ 촬영중, ‘잘 기다렸다’ 생각할 것”(아침마당)

이하나 2025. 6. 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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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김혜수, 이제훈 /사진=뉴스엔DB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제훈이 ‘시그널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6월 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제훈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봤다. 이 중 김혜수, 조진웅과 출연한 ‘시그널’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로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물이다. tvN 개국 20주년인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시즌2 제작에 돌입했다.

이제훈은 “벌써 ‘시그널’이 나온 지 10년 가까이 됐다. 김혜수, 조진웅 선배님과 함께 ‘시그널’ 두 번째 이야기를 찍고 있다.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저도 흥분되고, 기다리신 만큼 얼마나 화답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된다. 보시는 분들이 ‘기다리기 너무 잘했다. 너무 재밌어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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