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노사평화의 전당’ 현장 점검…“노사상생의 열린 공간 되길”

이창재 2025. 6. 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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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지난 2일 달성군 구지면에 위치한 '노사평화의 전당'을 방문해 주요 시설 현장을 점검하고 노사상생의 실천 공간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당부했다.

김 대행은 "노사평화의 전당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노사상생의 소통과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 노사 간 협력의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일하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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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지난 2일 달성군 구지면에 위치한 ‘노사평화의 전당’을 방문해 주요 시설 현장을 점검하고 노사상생의 실천 공간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김 대행은 노동·산업역사관, 대구관, 체험관 등 상설전시실과 교육훈련실, 힐링라운지, 근린생활시설 등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시민 이용 편의성을 직접 확인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2일 ‘노사평화의 전당’ 상설전시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대구시]

김 대행은 “노사평화의 전당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노사상생의 소통과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 노사 간 협력의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일하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으로서 더 많은 시민들이 찾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노사화합의 열린 플랫폼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2일 ‘노사평화의 전당’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대구시]

노사평화의 전당은 대구시가 지역 노사관계의 발전과 평화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2023년 조성을 완료한 시설로, 전시와 교육, 상담, 휴식이 가능한 복합 기능을 갖추고 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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