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15개월 아들+72억 이태원家 최초 공개 “육아하는 요정이라니”
이해정 2025. 6. 3. 09:17


[뉴스엔 이해정 기자]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유튜버로 돌아왔다.
6월 2일 '손연재' 채널에는 '최초공개 입술이 매력적인 손연재의 15개월 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는데 채널 주인공은 15개월 된 아들 이준연씨"라고 소개했다.
이후 등장한 손연재의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손연재는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들을 먹이고 놀아주며 셀프(?) 인터뷰에 나섰다.
현실 육아에 지친 손연재는 "오늘 아기 인터뷰를 해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말을 못해서 말을 할 수 있을 때 다시 물어보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활동했던 손연재는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인 '리프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리듬체조의 생활화에 힘쓰고 있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1월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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