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장애인체육회, 곽예주 고문 변호사 위촉

이희택 2025. 6. 3. 09: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체육회 법률 리스크 사전 예방...장애인 선수 권익 보호 등 담당
사진 왼쪽부터 곽예주 변호사,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사진=장애인체육회 제공.
세종시 장애인체육회가 6월 2일 곽예주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장애인 체육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법률 자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위촉식에는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참석해 곽 변호사의 고문 위촉을 축하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이날부터 오는 2027년 2월까지 체육회 운영 전반의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장애인 체육 선수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등 법률 자문을 담당한다.

곽예주 변호사는 현 법률사무소 예목 대표변호사로 대전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 및 대전지방법원 국선변호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임규모 사무처장은 "전문성을 갖춘 고문변호사의 조언을 바탕으로 장애인 체육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체육인 모두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