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딸, 학비 2500만원 국제학교서 최우수학생 선정 “날 닮아 모범생”

이해정 2025. 6. 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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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본명 남현준)이 딸 예술 양의 근황을 전했다.

팝핀현준은 6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축하해 주세요 여러분 예술이가 학교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최우수학생으로. 아마 절 닮아서 모범생인 듯합니다. 아빠를 아주 쏙 빼닮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팝핀현준은 딸 예술 양과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예술 양은 영문으로 적힌 상장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팝핀현준의 딸은 1년 학비가 2500만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에는 재벌가 자녀들이 많이 다녀 화제가 됐다.

한편 팝핀현준은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박애리 명창은 지난 8월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전임 교원으로 임용돼 강단에 서고 있다.

앞서 팝핀현준은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일산에 2채, 서울에 3채, 지방까지 총 6채 부동산이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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