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충북 오전 9시 9.8%…지난 대선보다 1.6%p↑
김용빈 기자 2025. 6. 3. 09:06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전 9시 충북지역 투표율은 9.8%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도내 선거인 137만 9142명 중 13만 468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각 투표율(8.2%)과 비교하면 1.6%p 높다.
지역별로 단양군이 11.7%로 가장 높았고, 청주 청원구 10.6%, 청주 서원구와 제천시가 각각 10.4%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옥천군이 8.8%로 가장 낮았다.
이날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도내 496개 투표소에서 진행한다.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 또는 모바일 신분증(캡처본 불가)을 제시하면 된다.
vin0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옥택연, 10년 열애 여친과 4월 24일 결혼식 올린다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