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길거리 사진에 실검 발칵!…48세 비주얼 실화?

배우근 2025. 6. 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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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48)의 길거리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해외 팬계정을 통해 퍼지기 시작한 현장 목격 사진이 SNS와 커뮤니티에 빠르게 확산되며 '실검급 반응'을 이끌고 있다.

하지원도 개인SNS를 통해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골목길에서 민소매 크롭 탑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트렌디한 여름룩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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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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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지원(48)의 길거리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해외 팬계정을 통해 퍼지기 시작한 현장 목격 사진이 SNS와 커뮤니티에 빠르게 확산되며 ‘실검급 반응’을 이끌고 있다. 하지원도 개인SNS를 통해 사진을 업로드했다.

온라인커뮤니티캡처


사진 속 하지원은 골목길에서 민소매 크롭 탑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트렌디한 여름룩 모습이다. 자연광 아래 드러난 복근 라인과 군살 없는 실루엣, 광채가 흐르는 듯한 물광 피부가 돋보인다.

팬들은 “촬영 중 대기 중인지는 모르겠지만, 48세의 미모는 절대 아니었다”며 놀라움을 전했고, 해당 게시물은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연예인은 괜히 되는 게 아니구나”, “리즈 갱신 중” 등 감탄 댓글로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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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현재 차기작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촬영 중이다.

지난 3월부터 촬영에 돌입한 그는 SNS를 통해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직접 공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든든한 1023 잘 마실게요 고마워요 기운 200% 충전 완료”라는 글로 팬 사랑에 화답하기도 했다.

하지원은 차기작 외에도 영화 ‘비광’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화가로서 전시 활동도 꾸준히 병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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