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무더위, 시원한 신상 가전 리스트 - 서큘레이터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집 안 전체의 온도를 균일하게 만들어주는 서큘레이터는 여름 필수 가전으로 손꼽힌다. 공기를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냉방 효율을 높여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기 때문. 요즘 서큘레이터는 공기 순환과 탈취 기능을 갖춰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소음이 없고 휴대 또한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서큘레이터는 에어컨 아래 방향으로 두면 찬 공기 순환에 효과적이고, 사용 후에는 대기 전력 차단을 위해 코드를 뽑는다.

쿠쿠 에어서큘레이터
강력한 BLDC 모터와 14인치 7엽 날개 조합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기를 순환시킨다. 단계별 회전 설정이 가능한 상하좌우 자동 회전 기능, 12단계 풍속 조절 및 5가지 바람 모드로 최적의 실내 컨디션 유지를 돕는다. 22만9천원(14인치)

신일 BLDC 에어 서큘레이터 S10 SE
5월 출시한 신제품으로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이고 저전력 설계를 실현했다.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3D 입체 회전 구조를 통해 바람을 넓고 고르게 전달하며, 주변 온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풍속을 조절하는 AI 에코 모드가 적용돼 보다 스마트한 사용이 가능하다. 15만9천원

보국 스마트 99 서큘레이터 BKF-5630W
99단 풍속 조절로 섬세하고 정밀하게 나에게 꼭 맞는 바람 설정이 가능하다. 좌우 자동 회전과 상하 수동 조절, 3단계 높이 조절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1~7시간 자동 꺼짐 타이머로 수면 시에도 안전하다. 14만9천원

발뮤다 GreenFan C2
공기 순환과 탈취를 동시에 하는 고성능 에어 서큘레이터. 팬의 각도를 아래위로 -10도~110도까지 조절 가능해 앞·위·뒤쪽까지 송풍이 가능하다. 배터리(별도 구매)를 꽂으면 무선으로 실내외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29만9천원
에디터 김은혜(프리랜서)
사진 각 브랜드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Copyright © 우먼센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