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김민석 주연 공포 스릴러 ‘노이즈’, 6월 26일 개봉
이승미 기자 2025. 6. 3. 08:52

이선빈, 김민석이 주연한 올여름 첫 공포 스릴러 ‘노이즈’가 6월 25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일을 그린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층간소음을 주제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보여주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아파트에 들어오게 된 주영(이선빈)은 수상한 행동을 하는 아랫집 남자(류경수)를 비롯해 아파트 단지 사람들을 하나둘씩 의심하게 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아파트 곳곳을 살핀다. 설상가상으로 동생 주희(한수아)를 찾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주희의 남자친구 기훈(김민석) 역시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함께 휘말리기 시작하며, 동생의 실종 사건은 점점 더 미궁으로 빠지게 된다.
예고편에 등장하는 아파트 지하실, 방음 자재가 덕지덕지 붙은 집 안, 어두운 아파트 복도 등의 공간들은 현실감 넘치는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온전한 몰입을 유도한다. 여기에 복도를 걷는 소리, 낡은 경첩이 삐걱거리는 소리, 아파트 현관 벨소리 등 현실적이면서도 기괴한 사운드 역시 긴장감을 높이며, 극장에서 보았을 때 더욱 섬뜩한 재미를 안겨줄 것을 예고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윤미 “유흥업소 출신→VIP 상대 100% 허위…고소장 제출” [전문]
- ‘충격’ 두산 이승엽 감독 자진사퇴, 3일부터 조성환 QC코치 감독대행체제
- ‘고현정 子’ 김동하 근황 공개…“동하야!!” [DA★]
- 나상현씨밴드 측 “나상현 성추행 없었다”, 입장 번복 (전문)[공식]
- ‘200억 재벌설’ 송가인 현타 “왜 자가 없냐고? 마이너스 통장”
- 54세 윤정수 “부족했니?”…♥원진서 만족도가 임신 좌우? (조선의 사랑꾼)
- 라미란, 무려 13kg 감량했는데 무서운 기세 “요요 올라와” (틈만 나면,)
-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
- ‘의붓아들 살해’ 무기수와 키스한 女, 알고 보니 담당 판사? (하나부터 열까지)[TV종합]
- 풍자 “살 빠질수록 얼굴 처져”…28kg 감량의 뜻밖 문제 [SD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