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공노조 단체교섭 재개…‘주 4일제’ 등 논의

진정은 2025. 6. 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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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경상남도와 경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이 2018년 이후 7년 만에 근무조건 개선을 위한 단체교섭을 재개했습니다.

박완수 경남지사와 한진희 경남도청 공노조 위원장은 어제(2일) 단체교섭 상견례를 갖고, 이달부터 정기 실무교섭을 열어 주 4일제 근무 등 안건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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