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 여사 "모두 꼭 소중한 한 표 행사하길"

박민석 기자 2025. 6. 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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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유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했다.

권 여사는 이날 오전 8시쯤 아들 노건호 씨와 함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 1층 로비에 마련된 진영읍 제7투표소를 찾았다.

권 여사는 투표소에 들어서며 만난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사담을 나누기도 했다.

투표를 마친 권 여사는 "이 투표가 얼마나 소중한지요"라며 "모두 꼭 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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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여사가 3일 오전 김해시 진영읍 한빛도서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유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했다.

권 여사는 이날 오전 8시쯤 아들 노건호 씨와 함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 1층 로비에 마련된 진영읍 제7투표소를 찾았다.

권 여사는 투표소에 들어서며 만난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사담을 나누기도 했다.

투표를 마친 권 여사는 "이 투표가 얼마나 소중한지요"라며 "모두 꼭 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3일 오전 김해시 진영읍 한빛도서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권양숙 여사가 투표지를 수령한 후 기표소로 향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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