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주♥’ 안재욱, 초호화 식당서 결혼 10주년 자축 “오늘보다 더 사랑하자”
이해정 2025. 6. 3. 08:32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안재욱이 결혼 10주년을 자축했다.
안재욱은 6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현주. 수현이. 도현이. 함께 안아주고 입 맞추고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하루하루에 늘 감사해요. 앞으로 오늘보다 더 사랑하자. 죽음을 넘어 사랑으로 하나 되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두 자녀와 함께 고급스러운 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가득한 테이블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가족들의 뒤로는 시티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안재욱은 결혼 10주년에도 아내 최현주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발산해 핑크빛 무드를 선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보기만 해도 예쁜 가족", "늘 더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재욱은 지난 2015년 9살 연하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토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한지민보다 더 예뻐, 연예인 될 줄” 친언니 미모 난리, 지상렬이 결혼 사회봤다(살림남)
- ‘44세’ 정려원, 母도 여배우인 줄‥사진 한 장으로 청순 DNA 인증
- 4회도 삭제 ‘불꽃야구’ 채널 폐쇄 위기…팬들 시청료 후원→청원까지 발동동[종합]
- 윤시윤, 한강뷰 집 공개 “너무 깨끗해 지하철 화장실 사용” 母 탄식 (미우새)[어제TV]
- ‘불륜설 극복’ 최여진, 7살 연상 김재욱과 크루즈 결혼식…조혜련 축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