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하지원, 크롭티+청바지 ‘실물’에 네티즌 난리‥“이렇게 예쁘다고?”
이해정 2025. 6. 3. 08:08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하지원의 화보 같은 실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누리꾼의 소셜미디어에는 "하지원 최근 근황"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하얀색 민소매 티셔츠에 와이드핏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이다. 크롭 길이 티셔츠에 잘록하게 드러난 허리 라인, 숨길 수 없는 건강미 넘치는 볼륨, 자연스럽고 청초한 매력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하지원은 만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에 은은한 미소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 사진은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퍼지며 화제가 됐다. 국내외 누리꾼들은 "자기관리 실화야?", "너무 예쁘다. 갈수록 예뻐지네", "화보라고 해도 믿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앞서 드라마 '초콜릿'(2019), '커튼콜'(2022)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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