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호 출렁다리 900만 돌파, 예산군 관광 인프라 확충

김상기 2025. 6. 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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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아침뉴스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가
누적 방문객 9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19년 개통 이후 빠르게 전국 명소로
자리 잡은 예당호 출렁다리는
총길이 402m, 높이 64m,
개통당시 국내 최장 출렁다리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예산군은 소원지벽과 포토존 등
체험 요소를 추가하고,
2025~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 인프라도 더욱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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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취재 기자 | skkim@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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