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SNS] 머리카락만으로 25분 동안 공중에…신기록 새로 쓴 곡예사

KBS 2025. 6. 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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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만으로 공중에 매달려 기네스 세계기록을 다시 쓴 주인공이 화제입니다.

장난감 모빌처럼 빙글빙글 공중회전을 하는 여성 자세히 보니 손 하나 쓰지 않고 동그랗게 묶은 자기 머리카락만으로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지난달 미국의 전문 곡예사 레이라 눈은 캘리포니아의 한 국립공원에서 머리카락으로 오래 매달리기 기록에 도전했는데요.

무려 25분 동안 평온한 표정으로 여러 곡예 동작까지 선보이면서 이 분야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10여 년 만에 새로 썼다고 합니다.

텍사스의 한 서커스단의 단원이기도 한 레이라는 예전부터 자신의 머리카락을 이용한 공중 곡예 공연으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기네스 세계기록 측은 베테랑 곡예사인 그녀도 이번 도전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특별 훈련을 소화해야 했다며 일반인이 따라 할 경우 매우 위험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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