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와 1.5게임차' 한화, 에이스 폰세 선발 출격...KT는 '방출 위기' 쿠에바스
금윤호 기자 2025. 6. 3. 07:30

(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상황이 정반대인 외국인 투수를 선발 등판시킨다.
한화는 3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KT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최근 10경기에서 5승 5패로 12연승을 달릴 때와 달리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한화는 2연속 원정 시리즈를 마치고 홈 팬들과 만난다.
한화는 지난 주말 3연전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그러나 1일 경기에서 5-16 대패를 당해 자존심을 구기고 1위 LG 트윈스와 1.5게임 차 간격을 좁히지 못했다.

이날 한화는 코디 폰세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폰세는 올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패배 없이 8승 평균자책점 1.94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다승과 이닝, 삼진, 평균자책점 등 선발투수로 가능한 모든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폰세는 KT를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면 박세웅(롯데), 임찬규(LG)를 제치고 다승 부문 단독 선두에 오를 수 있다.
이에 맞서는 KT는 윌리엄 쿠에바스를 마운드에 올린다. 뛰어난 피칭으로 7년째 KT 마운드를 지키고 있는 쿠에바스는 이번 시즌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쿠에바스는 올해 12경기에 나서 2승 5패 평균자책점 6.12에 그치고 있다.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방출설에 시달리고 있는 쿠에바스는 한화전을 통해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연합뉴스, 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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