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여자오픈 우승' 스타르크, 여자골프 세계랭킹 6위 도약

서대원 기자 2025. 6. 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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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컵을 든 스타르크

여자골프 최고 권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을 제패한 마야 스타르크(스웨덴)가 세계랭킹 6위로 도약했습니다.

스타르크는 새로 발표된 이번 주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3위보다 27계단 상승한 6위가 됐습니다.

스타르크는 어제 끝난 제80회 US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7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우승 상금 240만 달러를 받은 스타르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상금 순위에서도 1위(253만 달러)가 됐습니다.

상금 2위는 190만 달러의 사이고 마오(일본)입니다.

세계랭킹 1위부터 5위까지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유해란 순으로 변화가 없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유해란 외에 김효주가 9위로 10위 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US여자오픈 공동 4위에 오른 최혜진은 45위에서 28위로 도약했습니다.

그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정윤지는 121위에서 9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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