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끔찍한 공격 용납 안 돼"‥불법이민자 추방 정당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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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콜로라도주 친이스라엘 행사 참가자들을 상대로 한 이집트 출신 불법체류자의 화염병 투척 사건을 거론하며 자신의 불법이민자 추방 정책이 정당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어제 콜로라도 볼더에서 발생한 끔찍한 공격은 미국에서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썼습니다.
앞서 하루 전 콜로라도주 볼더시에서 열린 친이스라엘 행사 현장 근처에서 한 남성이 화염병을 던져 8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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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콜로라도주 친이스라엘 행사 참가자들을 상대로 한 이집트 출신 불법체류자의 화염병 투척 사건을 거론하며 자신의 불법이민자 추방 정책이 정당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어제 콜로라도 볼더에서 발생한 끔찍한 공격은 미국에서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썼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우리가 왜 국경을 안전하게 지키고 불법적인 반미 급진주의자들을 조국에서 추방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용의자는 '트럼프 정책'에 따라 미국 밖으로 나가야 한다"며 "테러 행위는 법에 따라 최대 한도로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하루 전 콜로라도주 볼더시에서 열린 친이스라엘 행사 현장 근처에서 한 남성이 화염병을 던져 8명이 다쳤습니다.
용의자인 이집트 국적자 모하메드 솔리만은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군중을 향해 화염병을 던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1879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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