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임영웅 꺾고 차지한 200만원 왜 침대 밑에 숨겼나 “잠 잘와” (짠한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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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응수가 '사랑의 콜센타' 우승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응수는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서 영탁과 '바람 바람 바람' 듀엣을 불렀다며 "영웅이 제치고 우승을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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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응수가 '사랑의 콜센타' 우승 비화를 공개했다.
6월 2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응수,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응수는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서 영탁과 '바람 바람 바람' 듀엣을 불렀다며 "영웅이 제치고 우승을 했다"라고 밝혔다.
김응수는 "농담인 줄 알았다. 우승팀에겐 현금 200만 원을 준다는 거다. 무대 끝나고 작가님이 봉투를 하나 갖고 오더라. 종이 하나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두꺼운 거다. 진짜 5만 원짜리로 현찰 200만 원이 있었다. 반반씩이 공평한데 영탁이가 200만 원을 다 나 줬다"라고 떠올렸다.
김응수는 200만 원이 무거운 짐이 됐다면서 "집까지 200만 원을 가져가는데 어떻게 써야 되는지 화두가 됐다. 집에 아내도 모르게 침대 밑에 봉투째로 200만 원을 넣어놨다. 몇 달 잠이 잘 오더라. 거기에 200만 원 넣어놓은 걸 까먹고 나중에 발견하게 됐다. 그때 도올 선생님이 '노자' 책을 펴내서 출판사에 연락해서 책을 구매했다. 영탁이 포함해서 책을 나눠줬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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