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母 식당 물려받은 건데 “이혼 재산분할 절반” 충격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3.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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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카세 1호 김미령이 만약 이혼을 하면 남편과 재산분할 5:5라는 말에 경악했다.

박민철 변호사 출연에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은 "이혼할 생각은 없다. 신랑만큼 저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없다"면서도 "만약 이혼하게 되면 재산분할은 어떻게 되는지?"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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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이 만약 이혼을 하면 남편과 재산분할 5:5라는 말에 경악했다.

6월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톱스타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이 출연했다.

박민철 변호사 출연에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은 “이혼할 생각은 없다. 신랑만큼 저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없다”면서도 “만약 이혼하게 되면 재산분할은 어떻게 되는지?”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미령은 “저는 그래도 가게가 친정엄마가 하시던 걸 물려받았고 제가 ‘흑백요리사’에 출연해서 유명해져서 손님도 더 많아지고 해외에서도 오신다”며 현재 재산을 이루기까지 자신의 공이 더 크다고 봤다.

하지만 박민철 변호사는 “지금의 경제적 부를 이룬 게 결혼하고 두 분이서 같이 하신 게 맞다. 매일 같이 했고 21년이 됐으면 거의 5:5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말했다.

김미령이 “그럼 그냥 살아야겠다. 조용히 살아야겠다”고 반응하자 박민철 변호사는 “억울하시죠?”라고 물었고, 김미령이 “네”라고 답하자 “나중에 저한테 오시면 제가 6:4까지 빼드릴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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