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서 프랜차이즈 피자 먹는 이유 “환상적 피라미드 뷰” (톡파원 25시)[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집트에서 피자를 먹어야 하는 이유에 모두가 공감했다.
6월 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집트 랜선 여행이 펼쳐지며 다양한 꿀팁이 공개됐다.
먼저 이집트에서 쇼핑을 할 때는 상인이 제안하는 가격의 절반을 불러 흥정을 시작하고, 상인이 더 이상 따라오지 않는 가격이 마지노선이니 다음 가게에서 그 가격보다 낮은 선에서 시작하면 마지노선 정도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팁이 공개됐다.
안타깝게도 알파고는 상인이 제안한 가격으로 공예품을 구입했고 이어 저녁식사 메뉴로 미국 프랜차이즈 피자가게를 찾아가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굳이 이집트에서 피자를 먹어야 하느냐는 반응.
하지만 알파고가 피자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그 피자가게 2층에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동시에 보이는 탁 트인 뷰를 즐길 수 있었기 때문. 이집트 사람인 야스민이 “이집트 사람들도 저것 때문에 가는 거”라고 말했고, 이집트 전문가 곽민수도 “사람이 진짜 많다”고 동의했다.
알파고는 “한 가지 꿀팁을 알려 드리겠다. 지금은 공사 중이지만 피라미드에서 라이트 쇼를 한다”며 피자가게에서 식사를 하며 라이트 쇼도 관람할 수 있다고 팁을 줬다.
곽민수는 “원래 라이트 쇼를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서는 무료로 볼 수가 있다. 옆에 다른 가게들도 많다”고 조언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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