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붕어빵 12살 아들 공개 “우리말 겨루기 4번 1등” (공부와 놀부)[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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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승윤이 붕어빵 12살 아들을 공개하며 우리말 겨루기 1등을 자랑했다.

6월 2일 방송된 KBS 2TV ‘공부와 놀부’에서는 개그맨 이승윤과 12살 아들 이연준이 출연했다.

개그맨 이승윤과 아들 이연준이 출연하자 문희준은 “이승윤이 안경 끼고 갑자기 넘어간 것 아니냐”며 닮은꼴에 놀랐다. 이승윤은 ‘우리말 겨루기’ 우승자 출신으로 브레인이라 자부했다.

하지만 이승윤은 “아들과 나오니 다르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우리말 겨루기’에 4번을 나가서 다 1등을 했다. 총 2천만 원을 받고 달인까지 했다”고 자랑했다.

모두가 “그래서요?”라고 응수하자 이승윤은 “그래서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라고 엉뚱한 말을 해서 모두가 “이렇게 말을 못하는데 어떻게 겨룬 거냐”고 의아해 했다.

이어 이승윤은 화장실에 가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우며 아들 이연준을 제 자리에 앉게 했고 모두가 “이질감이 전혀 없다”며 닮은꼴 외모에 거듭 감탄했다.

이후 이승윤 이연준 부자는 단독 1등을 차지하며 ‘우리말 겨루기’ 우승자다운 저력을 보였다. (사진=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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