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 ♥권재관 판박이 11살 딸 공개 “아빠 닮아” (공부와 놀부)[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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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경아가 남편 권재관과 똑 닮은 11살 딸을 공개했다.

6월 2일 방송된 KBS 2TV ‘공부와 놀부’에서는 개그우먼 김경아와 딸 권지율이 출연했다.

20년 차 개그우먼 김경아는 2010년 동료 개그맨 권재관과 결혼해 딸 권지율을 낳았다. 11살 권지율을 초등학교 4학년으로 부친 권재관과 판박이 외모를 자랑했다. 모두가 “아빠 닮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김경아의 대표작으로 ‘개그콘서트’ 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이 언급되자 김경아는 “사람들이 제가 나온 건 모른다. 강유미, 안영미만 떴다. 돈은 똑같이 벌었으니까 됐지 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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