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믿어? 세븐틴, 나영석에 또 당했다‥정장 차림으로 민박집 납치 (나나민박)[어제TV]

하지원 2025. 6. 3.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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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예측불허 '나나민박'을 시작했다.

6월 2일 오후, tvN에서 '나나민박 with 세븐틴'(이하 '나나민박')이 첫 방송됐다.

나영석 PD는 "우리 민박집은 멀리 있어서 5분 후에 버스가 출발한다, 필요한 게 있다면 5분 안에 챙기시고 주차장으로 모여라"라는 말로 본격적인 촬영 시작을 알렸다.

민박집에 도착한 세븐틴은 저녁 식사를 위해 인물 퀴즈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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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나민박 with 세븐틴’
tvN ‘나나민박 with 세븐틴’
tvN ‘나나민박 with 세븐틴’
tvN ‘나나민박 with 세븐틴’

[뉴스엔 하지원 기자]

세븐틴이 예측불허 '나나민박'을 시작했다.

6월 2일 오후, tvN에서 ‘나나민박 with 세븐틴’(이하 ‘나나민박’)이 첫 방송됐다. '나나민박'은 민박집 주인으로 돌아온 ‘NA사장’ 나영석 PD와 ‘나나민박’ 손님 세븐틴의 유쾌한 민박집 투숙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나나투어’와 달리 이번 콘셉트는 멤버들이 멀끔하게 차려입고 어딘가로 이끌려가는 것이 특징이다. 제작진은 데뷔 10주년 기념 '와글와글' 콘텐츠를 찍는다고 멤버들을 속였다.

그러나 승관은 등장하자마자 “이거 ‘나나투어’ 가는 거 아니야?”라고 물으며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우지는 긴 촬영 일정에 “아무것도 안 알려주니까 의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그래도 어딘가에 끌려가는 건 아닐 거야”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오늘 녹화는 유튜브로 나가는 콘텐츠니까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술도 마시고, 잡담하면서 10주년을 기념하는 게 핵심”이라고 거짓말했다.

세븐틴 멤버들은 케이크 커팅과 축배를 나누며 평범한 기념 파티처럼 보이는 행사에 참여했다.

파티를 즐기던 멤버들은 “민박집에 초대합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일부 멤버들은 “오늘인데?”, “미쳤다 소름 돋았다”며 당황했다.

나영석 PD는 “우리 민박집은 멀리 있어서 5분 후에 버스가 출발한다, 필요한 게 있다면 5분 안에 챙기시고 주차장으로 모여라”라는 말로 본격적인 촬영 시작을 알렸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멤버들은 당황했지만 “한 번 당해봐서 아무렇지도 않다”는 여유 있는 반응을 보였다.

민박집에 도착한 세븐틴은 저녁 식사를 위해 인물 퀴즈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이효리를 ‘이효진’으로, 에스파 윈터를 블랙핑크 제니로, 박세리를 ‘입짧은햇님’으로 착각하는 등 오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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