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자산가설' 송가인, 집 질문에 할말 잃었다 "우울하니 이야기 말라"

강효진 기자 2025. 6. 3. 06: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송가인. 출처ㅣ송가인 유튜브 캡처
▲ 송가인. 출처ㅣ송가인 유튜브 캡처
▲ 송가인. 출처ㅣ송가인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집 관련 질문에 우울한 기색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금쪽같은 한남동 쇼핑 새내기 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송가인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카페에 방문한 송가인은 "여기가 다 집이었는데 개조한 것 같다"고 인테리어를 둘러보며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왜 집 하나 안 사놨느냐"고 묻자, 송가인은 잠시 말을 잃고는 "우울하니까 이야기 하지 말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우승자로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국내 여성 트롯 가수 중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후 수백억 자산가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그는 "사람들이 100억 200억 정도 번 줄 안다. 그렇다면 좋겠지만 사실은 40억원 정도다"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