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흐리고 평년기온 밑돌아…낮부터 강한 바람
이루비 기자 2025. 6. 3. 05:01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3일 인천은 오전까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4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5도, 동구·중구 16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4도, 부평구 23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22도, 동구·중구 21도, 옹진군 18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낮부터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0~15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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