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강원(3일, 화)…최대 10㎜ 비, 강풍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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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이자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강원에선 영서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곳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밤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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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윤왕근 기자 = 화요일이자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강원에선 영서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북부 내륙 5~10㎜, 남부 내륙 5㎜ 미만이다.
비가 내리는 곳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밤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14~16도, 산지 12도, 영동 15~16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 24~26도, 산지 20~22도, 영동 22~24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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