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일, 화)…아침까지 비, 오후부터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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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부산과 경남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아침까지 부산과 경남엔 가끔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7도, 김해 16도, 양산 17도, 창원 17도, 거창 15도, 진주 16도, 남해 16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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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남=뉴스1) 윤일지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부산과 경남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아침까지 부산과 경남엔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7도, 김해 16도, 양산 17도, 창원 17도, 거창 15도, 진주 16도, 남해 16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4도, 김해 27도, 양산 27도, 창원 27도, 거창 26도, 진주 27도, 남해 27도로 전날보다 2~7도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모두 1~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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