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로 대법관·판사 뽑는 멕시코, 투표율 13% 그쳐
조선일보 2025. 6. 3. 00:53

1일 멕시코 게레로주 아카풀코에서 법관 선거에 참여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연방 대법관을 포함해 총 881명의 판사를 선출하는 이번 선거는 약 13%의 낮은 투표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멕시코는 ‘사법 개혁’ 명분을 내걸고 모든 판사를 국민이 직접 투표로 선출하는 법관 직선제를 도입했다. 그러나 사법부의 독립을 해치고 법원이 정치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묻지마 칼부림, 절반이 50대
- 검은 모자와 마스크 착용한 맘다니, “트럼프와 비공개 회동”
- “Is this service?” 묻자 자신이 서비스라는 점원
- 아게모노는 튀김... 아에모노는 무침
- 프로가 알려준다...5㎞~풀코스, 대회 직전 최적의 ‘테이퍼링’
- 신자 살리고 죽은 아일랜드 신부님… 그래서 이름도 ‘살신성인 성당’
- “평양까지 먼저 가자” 국군과 미군의 또 다른 전투
- [굿모닝 멤버십] 백선엽의 결단, 미군 전차 빌려 ‘평양 입성’ 선봉을 탈환하다
- 돈까지 얹어주며 “남는 전기 가져가”… 중국 AI는 공짜로 큰다
- ‘119′ 혹은 ‘911′ 시스템, 경찰이 아니라 엔지니어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