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유세하던 민주당 구의원 폭행당해...경찰 수사

박희재 2025. 6. 3. 00: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구 기초의원이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6시 반쯤 동천동의 도로에서 10대 후반 남성 A 씨가 민주당 소속 북구 구의원을 폭행했다는 112신고를 접수했습니다.

A 씨는 당시 유세차량 주변을 돌며 욕설하다가, 이를 제지하는 구의원 멱살을 잡고 얼굴을 때린 뒤 발길질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미성년자는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